새해 다이어트 다짐, `예신`과 굳건히 먹으면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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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이어트 다짐, `예신`과 굳건히 먹으면서 뺀다!
출처 : 예신

2020년 경자년 1월도 어느덧 반 가량 지났다. 새해 다짐 중, 다이어트를 우선순위로 둔 이들이 작심삼일로 많이 힘들어 할 시기이고, 고비가 오는 시기이다.

그렇다면 설날이라는 가장 큰 고비를 앞둔 다이어터들은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체중감량 및 요요방지를 할 수 있을까? 굶기도 해보고, 원푸드 다이어트도 해보고, 운동도 해봤는데도 체중에 큰 변화가 없다면 포기해야 할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을 실천해야 할지 큰 고민일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겨울철에는 몸매관리에 대한 관심도 하락, 운동량 감소, 체온 하락 및 동기 상실로 많은 다이어터들이 포기하게 된다"고 말하며, "이때 기본에 충실한 방법을 실천한다면 실패 없이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체지방이 잘 빠지려면, 균형잡힌 식사와 불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개선하며, 신체기능과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분해능력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기본"라고 밝혔다. 이것만 잘 지켜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가 가능할 수 있을까? 겨울철에 가장 필요하다고 알려지며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방법은 '체온 관리'다. 기본에 충실하며,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

우리의 체온은 보통 36.5도로 알고 있지만, 요즘은 현대인들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약 2~3도 정도 낮은 33~34도 정도를 유지한다. 이처럼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대사율이 떨어지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지방분해능력이 현저히 낮아지게 되는데, 즉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감량이 더욱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이를 역발상해 체온을 올린다면 어떨까? 신진대사율을 증가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하해지면서 지방분해능력이 올라가게 된다. 이 원리에 가장 기초하는 것은 '체온'이다.

이에 체온을 다루며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는 업체도 생겨났다. 그 중 대표적인 체온 다이어트 전문 업체 '예신'은 30여년간 체온에 대한 자체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많은 성공 케이스를 가지고 있다. 체온이라는 한 우물을 파왔기에, 오늘날의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받고 잇다.

최근 오픈한 예신 도곡 대치점 이상옥 점장은 "예신의 프로그램은 체중감량도 물론 가능하지만, 겨울철 추위로 많이 움츠리게 되고 체온이 떨어지며 다소 약화된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며, "겨울철 실패 없는 다이어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건강까지 함께 선물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UP다이어트 등으로 유명한 예신은 최근 오픈한 도곡대치점을 비롯하여, 서울 강남 본점, 경기 분당점, 경기 수원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5개 예신 매장에서 1:1 고객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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