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그것이 알고 싶다, 북한의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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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그것이 알고 싶다, 북한의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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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그것이 알고 싶다, 북한의 설날
[카드뉴스]그것이 알고 싶다, 북한의 설날
기획 : 김효순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그것이 알고 싶다, 북한의 설날



2 북한은 두 번이 설날이 있다?

북한에서는 양력과 음력 두 번 설을 쇤다. 신정 최대의 볼거리로 설맞이 공연이 TV를 통해 방영된다고 한다. 음력설은 자취를 감췄다 1980년대에 다시 나타나게 됐는데 이날은 연날리기, 팽이치기, 씨름 등 민속놀이를 한다고 한다.



3 도로가 텅 비어있다?

우리 설에는 꽉 막힌 고속도로가 당연한 반면 북한의 도로는 텅 비어있다고 한다. 자가용 소유자가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먼 친척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증명서류를 발급받아야 하기 때문. 그래서 온 가족이 모여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나눠먹기 어렵다고 한다.



4 뜨는 덕담은?

북한에서는 2000년대 중후반부터 덕담 키워드로 돈이 떠올랐다. 돈이 복을 상징하면서 서로에서 "돈벼락 맞아라" 같은 덕담을 주고받는다고 한다.



5 우리는 떡국, 북한은 만두?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도 설만큼은 음식을 잘 차려먹으려고 한다. 주로 만둣국을 끓여먹는데 만둣국은 지역마다 만두의 모양이나 소가 다르고 크기가 매우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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