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월 3일 컴백…빅히트 합류 후 첫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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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2월 3일 컴백…빅히트 합류 후 첫 앨범
(사진=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다음달 3일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여자친구는 16일 자정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GFRIEND 위버스'를 통해 오는 2월 3일 미니앨범 '回:LABYRINTH'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앨범 예약 구매는 2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팬 커뮤니티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여자친구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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