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임직원 봉사활동 3년째 2만시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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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임직원들의 누적 봉사활동 시간을 집계한 결과 전년대비 19% 늘어난 총 2만5628시간에 달했다고 1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17년 이후 3년 연속으로 2만시간을 돌파했다.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율도 높아져 2018년 85%에서 지난해는 95%로 14%포인트 상승했다.

CJ대한통운은 전체 회사 단위의 사회봉사조직인 '희망나누미' 봉사단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와 정기적으로 특수학교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전동휠체어를 무료로 정비해주는 '달려라 행복한 전동이'나 매년 구세군 자선냄비 관련 물품 무료배송 지원은 물류기업의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활동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덕분에 매년 임직원 봉사시간 기록을 기분 좋게 갈아치우고 있다"며 "CJ그룹의 핵심 경영철학인 상생을 기반으로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CJ대한통운, 임직원 봉사활동 3년째 2만시간 돌파
CJ대한통운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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