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 예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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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 예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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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 예방하려면
[카드뉴스]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 예방하려면




기획:장지완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 예방하려면





졸음운전이 왜 위험한가?

졸려도 자신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또한 살짝 졸아도 운전에 자신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새 잠들어 음주운전보다 위험해





장거리 운전때 2시간 마다 한번씩

휴게소나 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10분 정도 토막잠이라도 잔다.





히터나 에어컨 바람이 눈으로 향하지 않게 하고

1시간마다 창을 열거나 외기순환을 해

차량실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한다.





졸음운전하기 쉬운 밤10시부터 새벽6시,

점심식사후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에는

되도록 운전을 피하고

부득이한 경우엔 주의해 운전한다.





감기약 복용때는

졸음 유발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졸음 방지용품을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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