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닉스 "설립 20년, 도약의 한 해 만들 것"...전직원 참여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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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닉스 "설립 20년, 도약의 한 해 만들 것"...전직원 참여 전략 공유
인프라닉스 전 직원들이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올해 사업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인프라닉스 제공

IT인프라 관리 및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인프라닉스(대표 송영선)가 10~11일 이틀간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갖고 올해 사업전략을 공유했다.

인프라닉스는 올해 설립 20년을 맞아 '뉴 웨이브 2020'이란 슬로건 하에 작년 대비 매출·고객 2배 확대를 목표로 수립했다. 또 IT인프라 관리솔루션에 더해 AI·빅데이터 기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워크숍에서는 송영선 대표, 이준승 기술연구소장, 김훈 부사장, 신동경 CSM사업부장 등이 올해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성장 의지를 다졌다. 10년 장기근속상도 수여했다.

송영선 인프라닉스 대표는 "올해 매출은 200억원, 고객은 400곳으로 늘리는 게 목표"라면서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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