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밋 플레이스, 벤처스퀘어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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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밋 플레이스, 벤처스퀘어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
약속 플랫폼을 운영하는 위밋은 벤처스퀘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작년 5월 김기사랩과 윤민창의재단에 이은 후속투자로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위밋플레이스는 모임의 생성부터 관리까지 책임지는 약속 플랫폼으로, 친구들의 현재 위치와 모임의 목적에 맞는 장소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출시 3개월 만에 10만 명의 이용자를 돌파하였으며, 애플 앱스토어 올해 나온 멋진 앱, 엔터 부문 1위, 새롭게 추천하는 앱 부문 1위, 전체 인기차트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주 사용자는 10~20대로 소통과 만남을 중시하는 Z세대에게서 인기몰이 중이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중진공 청년창업 사관학교 7기로 모바일 기술대상 '과학기술부 장관상' 을 비롯 방통위/KISA 주관의 대한민국 위치기반 서비스 '최우수상' , 도전 K스타트업 '우수상' , 빅스타 빅데이터 경진대회 '1등' , 경기 빅데이터 공모전 수상을 한 바 있다. 또한 지식재산권 37건(국내특허 등록 2, 출원 2, 미국특허 출원 1, 상표권 2, 프로그램저작권 28)을 확보하였다.

강귀선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술과 서비스 고도화에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실시간 위치정보와 교통정보가 반영되는 특성상 기술적 완성도가 중요시 되고 있다. 약속의 과정을 단순화 하고 모임 참가자의 특성에 맞춘 최적의 테마를 추천하기 위한 UX 개선과 알고리즘 개발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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