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int Pay 총 발행량의 50%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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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Point Pay 총 발행량의 50% 소각
All Point Pay 재단은 5억개의 All Point Pay를 소각(BURN) 하였다.

이번에 소각한 5억개는 총 발행량의 50%에 해당하는 양으로써, 2020년 1월, APP어플리케이션 결제 시스템 출시와 서비스 가맹점 모집업무의 진행에 따라 2차로 추가 소각을 진행한다고 재단이 발표하였다.

자세한 소각 일정은 ㈜킹스커머스 홈페이지의 공지 내용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대량의 APP 소각은 거래 활성화 및 ALLPOINTPAY 재단 운영의 효율성을 통해 APP 보유자의 이익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취지다.

All Point Pay는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의 '절충형 암호화폐'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으며, 일상생활에서의 거래에서 적립되는 모든 마일리지를 하나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서비스 가맹점과 블럭체인을 결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의 마일리지의 적립 및 결제 시장이 단일화되고 폐쇄적인 반면,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플랫폼은 블럭체인을 통해 투명하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All Point Pay는 12월 13일에 세계 최초 암호화폐와 금융산업을 융합한 거래소인 빗크몬의 상장으로 제2의 도약을 알리며, 현재 시세(원화기준) 400선으로 상장가 대비 250%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왕홍연맹과의 사업협약 체결로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에서 앞서가고 있어 2020년이 매우 기대되는 All Point Pay라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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