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종이로 사용하던 문서 전자문서로 개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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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 종이로 사용하던 문서 전자문서로 개발 가능


2019 히트상품 총결산

품질우수 - 오즈 이폼


국내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 1위 기업 포시에스가 개발한 전자문서 솔루션 '오즈 이폼(사진)'이 종이없는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디지털 전환이 전 산업군의 화두가 되며 종이 문서를 전자문서로 전환하는 '페이퍼리스 산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금융·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이용됐던 전자문서는 제조·유통·서비스 등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포시에스의 오즈 이폼은 서식 제작 단계부터 기업의 데이터 연계가 가능해 기존의 종이로 사용하던 각종 신청서, 점검서, 계약서 등 다양한 문서 양식을 쉽고 빠르게 전자문서로 개발할 수 있다. 데이터 입력부터 서버에 저장하는 과정까지 전체적인 데이터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하나의 서식을 개발하면 웹·모바일의 브라우저 또는 기기의 종류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조회하고 인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서 작성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XML 기반의 동적 서식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존 PDF와 MS오피스 등의 문서 양식을 손쉽게 전자문서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현재 금융·공공·통신·제조·유통·서비스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국내외 4000여 고객사에서 오즈 이폼을 이용 중이며,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도 오즈 이폼을 통한 전자문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베트남 HD 뱅크, 싱가포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글로벌 은행의 페이퍼리스 솔루션 구축 등 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세르비아 1위 통신사인 텔레콤 세르비아의 업무 페이퍼리스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포시에스는 현재 일본과 싱가포르에 지사를, 벨기에에 영업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향후 북미·유럽 국가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거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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