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의 숨은 강자’ 미라클펀딩, 투자자와 함께하는 ‘2019 미라클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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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의 숨은 강자’ 미라클펀딩, 투자자와 함께하는 ‘2019 미라클의 밤’ 개최
미라클펀딩(Miracle Funding)이 오는 12월 23일 18시에 에이든 바이 베스트 웨스턴 청담에서 투자자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2019 미라클의 밤'을 개최한다.

미라클펀딩은 18년 3월에 첫 상품을 출시한 이후로 20개월만에 100개 이상의 상품을 취급하며 누적취급액 250억을 달성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바 있다. 평균수익률 14.06%와 연체율 0%를 유지하여 수익성과 안정성 또한 인정받았다.

미라클펀딩은 자체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전심의 후 본심의를 실시하며, 심의위원 전원이 승인하는 경우에만 상품을 출시하는 등 철저한 상품 심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펀딩 이후의 투명한 공시와 상생기금을 통한 투자자 보호장치가 강점으로 꼽힌다.

미라클은 내년으로 예정된 P2P금융 법제화에 대비하여 P2P 종합금융사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하반기에는 조직 개편 및 인원 충원을 통해 리스크 관리 본부를 신설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확대하며 전반적인 투자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라클의 밤'에 참가하는 한 투자자는 "꾸준하게 연체율을 0%로 유지하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다"라고 전하며 "미라클이 이런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투자자와의 소통도 중시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미라클펀딩 측은 "미라클의 성장은 투자자의 응원 덕분이며, 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미라클의 밤을 개최한다"며, "이번 미라클의 밤을 통해 미라클펀딩의 비전과 계획을 투자자와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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