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최종 테스트 돌입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넥슨 `바람의나라: 연` 최종 테스트 돌입


넥슨은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최종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11일부터 시작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원작의 특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으로, 지난 8월 1차 테스트 이후 이번 최종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1차 CBT에서 체험했던 각종 콘텐츠와 함께 획득한 경험치를 캐릭터의 '체력'과 '마력'을 변환할 수 있는 '체마 변환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술' 대미지가 체력과 마력에 비례해 증가하도록 변경해 PC원작의 감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또 '마을(성)'에서 다른 이용자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즉석 결투' 콘텐츠와 신규 '레이드' 1종을 추가했다.

이번 테스트는 이날 16일까지 안드로이드OS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 최종 CBT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최근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를 열고, 게임에 관련된 각종 콘텐츠 정보와 개발 소식를 전하고 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