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알콩달콩 토스트 먹방…‘슈돌’ 최고의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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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알콩달콩 토스트 먹방…‘슈돌’ 최고의 1분
도경완 장윤정(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도경완-장윤정 가족이 등장부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07회는 전국 기준 11.7%(1부), 10.9%(2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부터 오후 9시 15분으로 시간 변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 순간을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던 도경완-장윤정 가족이 이번엔 돌을 맞이한 둘째 딸 하영이와 함께 돌아왔다. 그때처럼 여전히 사랑이 넘치면서도 많은 것이 바뀐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로 하여금 브라운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도경완이 연우 임신 당시 장윤정을 위해 만들어 줬던 사랑의 토스트, 일명 도스트를 다시 만들었다. 도경완은 업그레이드된 도스트로 장윤정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장윤정은 재료가 더욱 풍성해진 도스트보다 원조 사랑의 도스트에 더욱 만족감을 드러냈다. 알콩달콩 도스트를 나누어 먹는 도경완-장윤정 가족의 모습은 시청률이 14.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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