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편집 "`아형` 서장훈 업었는데 편집"..88kg 장성규도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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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편집 "`아형` 서장훈 업었는데 편집"..88kg 장성규도 `번쩍`
옥주현 편집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아는 형님' 출연 당시 서장훈을 업고도 편집당한 사연을 밝혔다.

옥주현은 9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잇츠 스타쇼타임마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옥주현은 JTBC '아는 형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옥주현은 "'아는 형님'에서 민경훈을 업었다. 사실 녹화장에서는 서장훈을 업고 한바퀴 돌았는데, 제작진이 저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편집했다더라. 여배우니까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장성규는 "서장훈 형님이 120kg 정도 나간다고 알고 있는데 대단하시다. 제 기억이 맞다면 120kg를 든 것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옥주현 편집 "`아형` 서장훈 업었는데 편집"..88kg 장성규도 `번쩍`
평소 강인한 체력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옥주현은 이날 187cm에 몸무게 88kg인 장성규를 거뜬하게 들어올린 인증샷을 남겼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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