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 2019년 대한민국 특허발명대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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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2019년 대한민국 특허발명대전 수상
하이로닉의 복부지방 분해 장비 슬리머스가 진동 기능을 통한 특허 상품으로 특허 발명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을 하였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발명 분위기 확산과 기술 선도국 도약은 위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 시상 행사로, 기술성이 우수한 핵심 특허 기술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슬리머스는 1060nm 레이저를 이용한 복부지방 허리둘레 감소 장비로 하이로닉의 미쿨 장비에 이은 두번째 비만관리 장비이다. 1060nm 다이오드 레이저는 조직에 대한 흡수와 혈액에 대한 흡수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물에 대한 흡수 역시 낮아 파장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하여 지방층까지 레이저 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복부의 피하 지방분해를 돕는다.

또한 슬리머스는 대부분 지속적으로 핸드피스를 문질러 사용하고 1시간 가까이 열을 노출시켜줘야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약 20분 동안 벨트형 핸드피스를 부착하고 누워서 간편하게 시술이 가능하다.

특허 기술로 인정받은 슬리머스의 진동 기능의 경우 시술 중 실행되며 에너지 전달 시 통증을 완화 시켜주는 기능을 동시 수행함으로서 시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환자의 만족도 역시 높일 수 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1060nm 레이저에 특허 받은 진동 기술이 융합된 슬리머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술력과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되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하이로닉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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