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 합친 하카시그니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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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 합친 하카시그니처 `눈길`
액상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카시그니처의 특징은 안전성을 강조한 제품 설계와 최근 발표 한 연구 결과다. 6W 저출력과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새로운 히팅 시스템을 개발 하였으며, 궐련형의 타격감과 액상형의 간편함을 동시에 구현 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최근 액상 전자담배 안정성논란으로 알려진, 급성 폐질환 의심환자의 주요 원인인 THC(전자 대마),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함유하지 않음을 밝혔으며,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 된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내용으로 유럽 연합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 벤젠과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국내 전자담배 업체 하카 코리아에서 기체 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여 "THC 전자 대마 성분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국내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법이며, 해당 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있다"라며, "하카는 언제나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테스트 결과는 하카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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