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효자네"… 평균 청약경쟁률 17.8 대 1로 全타입 1순위 마감

728가구 모집에 1만2939건 접수
101㎡A 타입은 '200 대 1'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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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효자네"… 평균 청약경쟁률 17.8 대 1로 全타입 1순위 마감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전북 전주시에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가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의 모습.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전북 전주시에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가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좌 1순위 청약 결과, 728가구 모집에 1만2939건이 접수돼 평균 17.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101㎡A타입이 21가구 모집에 4261개의 통장이 몰리며 202.9대 1을 기록하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전용면적 84㎡A타입도 122가구 모집에 6380명이 접수하며 평균 52.3대 1을 기록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분양관계자는 "인프라가 우수한 원도심에 나오는데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와 상품을 선보여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며 "벌써부터 잔여 계약분에 대한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아 당첨자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오는 13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고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권은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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