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게이트 Splunk Boss of the SOC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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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게이트 Splunk Boss of the SOC우승
㈜타임게이트(대표이사 전화재)는 Splunk Korea에서 펼쳐진 Boss of the SOC 대회에서 타임게이트가 우승을 했다고 2019년 11월 1일 밝혔다.

Boss of the SOC 대회는 매일 발생하는 실제 보안 사고를 Splunk의 모든 보안 솔루션(Splunk User Behavior analytics, Splunk Enterprise Security, Splunk Phantom)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내 방어하는 대회이다. 제한 시간 동안 해커들의 침입으로 발생한 보안 사고 문제들을 해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팀이 승리하는 CTF(Catch the Flag) 대회이다.

한국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 10여 개의 국내 파트너가 참석했으며, 3~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대회가 진행되었다.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타임게이트의 박용훈 수석, 이동준 수석보, 하귀윤 수석보, 정용혁 선임이 '$token'이라는 팀명으로 참가하여 압도적인 점수 차로 우승하였다.

타임게이트의 박용훈 수석은 "국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보안 로그의 경험을 통한 지식이 이번 SOC 대회를 치르는데 도움이 되었고, 이번 대회를 통해 보안의 흐름과 변화에 대한 대응을 하려면 지속적인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타임게이트 전화재 대표이사는 "금번 우승은 타임게이트의 스마트시큐리티 솔루션팀 구성원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결과라 생각하고, 앞으로 Splunk 하면 타임게이트,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있는 최고의 회사라는 인식을 유지하면서 더 나아가 빅데이터 분야의 인지도 있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타임게이트의 박용훈 수석은 지난 9월 Splunk 파트너 중 고객의 성공적인 Splunk 프로젝트에 기여한 공이 큰 최고 엔지니어에게 주어지는 상인 Excellent Engineer Award를 수상했다.

타임게이트는 Red Hat, Citrix, Splunk, RPA등 다양한 IT 분야의 Enterprise Solution을 기반으로 모든 기업들이 필요 한 속도와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타임게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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