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스크, 오라클(Oracle)실무자를 위한 “오라클 장애처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조의 이해”(DSI과정)교육 과정 개강

오라클(oracle) DBA관리자,개발자 맞춤과정
자격증(OCP)이 아닌 장애처리 해결,장애처리 복구 실무 대비 교육(DSI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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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스크, 오라클(Oracle)실무자를 위한 “오라클 장애처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조의 이해”(DSI과정)교육 과정 개강
첨단 정보통신 기술분야 인재육성의 솔데스크(soldesk)학원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시장점유율 1위의 오라클(ORACLE)에서 이번에 오라클 실무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인 오라클 장애처리를 위한 교육과정(dsi과정)을 런칭한다.

그동안 오라클(ORACLE) 교육시장은 미취업자를 위한 취업대비반이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인증교육 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실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들이 DB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답답함을 해소할수 있는 길이 많이 없었던게 사실이다.

실예로,"갑자기 고객이 사용하던 Web 브라우저에 데이터가 조회가 안되고 화면이 멈춘다.

IT 지원부서에 고객 전화가오고 IT 관리자는 어디가 문제인지를 서둘러 찾아본다. 어플리케이션 서버의 문제인가? 아니면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의 문제인가? "

다행히 모니터링 체계가 잘 갖춰져서 데이터베이스의 문제로 빨리 밝혀졌다면 데이터베이스가 과연 어디가 문제인지 어디가 느린지를 빨리 찾아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다.

하지만 모니터링 체계가 잘 갖춰져 있지 않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멘토도 없다면 DBA는 혼란에 빠질 것이다.

솔데스크의 오라클 장애처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조의 이해 교육과정(DSI과정)은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문제를 빨리 찾아 이에 대한 문제 원인를 찾아서 이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법론과 툴의 사용 등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스 성능 분석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라클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많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개발자의 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장애처리와 성능분석에 대한 스킬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교육이며, 기존의 9i Premium Database System Internal 과정을 11.2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한 과정이다.

솔데스크의 강재민 대표는, "그 동안 자격증이나, 취업만을 목표로 진행했던 오라클 교육과정에 답답함을 느꼈던 오라클 dba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과정이며, 오라클 공인강사가 진행하는 만큼 교육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과정" 이라고 전했다.

위 교육과정은 11월 23일 주말 과정이 현재 접수중이며 선착순 마감이니, 교육을 계획하는 재직자들은 서둘러 알아볼 필요가 있다.

자세한 일정 및 커리큘럼은 솔데스크 홈페이지(soldes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솔데스크에서는 레드햇사의 RHCSA와 RHCE, SAP사의 ABAP Developer(S/4HANA)교육, 시스코사의 CCNA, CCNP, CCIE 등의 관련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함께 연계한 과정과 구직자 국비지원 취업반 자바프로그래밍개발자, 네트워크엔지니어,서버관리자,정보보안전문가 등의 과정을 함께 연계해 취업까지 연결된 과정으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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