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뿌리산업 자립화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 30일 킨텍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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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과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을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재부품·뿌리산업의 자립화 성과를 선보이고, 중소기업 판로 개척 등 비즈니스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소재부품·뿌리산업 전시관에서는 소재부품과 뿌리산업 기업 120여개사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소재부품·뿌리산업 유공관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또는 유공기업 70명(개)에 상이 주어진다.

또 소재부품정보관, 뿌리기술정보관,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 소재부품 투자관 등을 운영하면서 대내외 산업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소재부품뿌리 미래전망포럼'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핵심 전략', '소재부품기술 연구개발(R&D) 동향과 미래가치', '뿌리산업기술 신기술 개발 및 적용 가능 범위'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이스라엘 간 소재·부품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재부품 통합연구회에서 파워반도체, 경량복합소재 분야의 연구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재부품을 구매하는 국내외 수요 기업의 수요전망과 구매정책을 발표하는 '국내외 구매정책설명회', 'R&D 규정 설명회',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설명회' 등 각종 설명회와 국내외 바이어 간 비즈니스 상담 중심의 '커넥트 이노베이션 코리아관'도 마련된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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