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빗에셋, Dash/TWD 및 Dash/CNYT 상호거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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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빗에셋, Dash/TWD 및 Dash/CNYT 상호거래 시작
빗에셋(BitAsset)은 대시(Dash)를 플랫폼에 통합하여 동아시아 지역의 암호화폐 거래 옵션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Dash/USDT 및 Dash/CNYT 쌍을 추가하여 이용자가 테더 지원 통화를 통해 거래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대만 달러와 쌍을 이루어 직접 법정 화폐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으로 빗에셋은 Dash/USDT, Dash/TWD 및 Dash/CNYT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됐다.

2017년 12월 설립된 빗에셋(BitAsset)은 "전통 금융기관 표준"을 사용하는 종합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이다.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고 대만, 한국, 및 북미 등에 지점을 개설해 글로벌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빗에셋 플랫폼은 수많은 화폐 통화 예금, 지갑 관리, 현물 및 선물 거래뿐만 아니라 인덱스 펀드를 포함하여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번 대시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의 자산 보안을 강화하고 거래 확인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InstantSend를 지원한다.

Dash NEXT의 공동창립자 Felix Mago는 "최근 암호화폐가 아시아에서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빗에셋과의 통합을 통해 아시아에 진출해 암호화폐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빗에셋의 창립자 Chase Gao는 "빗에셋과 대시는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래서 이번 통합은 매우 중요하다"며 몇 달 내로 빗에셋이 다양한 통합을 통해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빗에셋은 24시간 고객센터 운영하고, 한국 유저들에게 아이폰 추첨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파죽지세로 달려온 빗에셋이 올해 마지막 분기에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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