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기대주 김하윤,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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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기대주 김하윤,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은메달
유도 기대주 김하윤(오른쪽)이 19일(현지시칸)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19 세계주니어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일본 다카하시 루리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한국 여자 유도 기대주 김하윤(한국체대)이 2019 세계주니어유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윤은 19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여자 78㎏ 이상급 준결승에서 프랑스 리아 퐁텐을 반칙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결승에선 일본 다카하시 루리에게 반칙패를 당했다.

남자 100㎏ 이상급에선 김민종(용인대)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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