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아파트분양 비조정대상지역 인기, 율량 금호어울림 센트로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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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파트분양 비조정대상지역 인기, 율량 금호어울림 센트로 집중 조명
조정대상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강화되면서 아파트 매매 패러다임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도권 부동산규제 정책 집중에 따른 풍선효과로 수도권, 지방 수요자들이 지방의 비조정대상 물량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수요층이 이처럼 비조정지역을 주목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비조정지역은 말 그대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곳이다. 유주택자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도 1년 이내로 짧다. 더욱이 계약금 10% 납입 후 전매가 가능한 지역도 있다. 잔여세대 분양에는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고 전매제한 또한 없다. 바로 되팔 수 있기에 전국의 투자자들이 몰려들었으며 타 지역에서 버스를 대절해서 단체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기도 하였다. 확실히 지방 분양 시장의 관심도는 상당히 높아져있으며 똑똑한 투자자들은 지방이나 수도권 비조정지역 등으로 시선을 돌리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충북 청주는 서울과 가깝다는 점, 첨단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지방 진출이 용이하다는 점, 고속도로 및 철도·공항 등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미래가치가 높은 비조정지역으로 수도권외 새로운 부동산 투자 이슈 지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청주 율량 금호 어울림 센트로'는 이러한 수요층 인기를 방증하는 청주아파트분양단지다. 기존의 생활인프라가 형성된 지역 내 재건축 사업으로 청주 간판 원도심인 율량동 내에 공급되는 10년 만의 새 아파트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청주 율량 금호어울림 센트로는 율량동 내에서 가장 높은 29층의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48가구를 갖췄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에코특화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 품격과 생활 수준을 높이는 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선큰광장, 맘스카페, 작은 도서관 등 소통형 고품격 커뮤니티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조형물과 다양한 식재로 꾸며진 중앙광장도 조성된다. 입주민들이 채소 및 다채로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가족 텃밭도 단지 내에 조성될 계획이다.

주변 정주 여건이 우수하다는 점도 청주 율량 금호어울림 센트로의 강점이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등 쇼핑 시설 및 관공서가 인접하여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자녀를 둔 세대의 교육 편의도 우수하다. 청주중앙여자중, 충북상업정보고가 단지 바로 옆에 있으며 덕성초교 역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1㎞ 이내에는 청주여고, 청주대, 충북대, 서원대, 청주교육대 등 다양한 학교가 밀집해 있다.

대중교통과 광역 도로망 이용도 쉽다. 버스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청주 시내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가까이에 1~3 순환로가 있고 차량 10분 거리에 서청주나들목 및 오창나들목이 자리해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일대에 자리해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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