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첫날부터 입원급여금 보장 `간편 입원보험` 출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흥국생명이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간편심사형 입원보험인 '흥국생명 누구나 간편한 입원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과 재해에 상관없이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급여금 3만원을 지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입원 시 입원급여금 17만원, 중환자실에 입원할 경우 20만원의 입원급여금을 첫날부터 지급한다.

3개월 이내의 입원·수술·추가검사의 의사 소견, 2년 이내 질병 및 사고로 인한 의료 행위 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수술 이력 등의 해당사항만 없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30세부터 80세까지다.주현지기자 jhj@dt.co.kr

흥국생명, 첫날부터 입원급여금 보장 `간편 입원보험` 출시
흥국생명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