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은행임직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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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를 중심으로 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미세먼지 저감과 공원가꾸기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은행연합회와 사원은행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지난 12일 서울숲공원에서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자원봉사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공원의 친구되는 날' 행사는 전국 6개 도시(서울, 부산, 광주, 대구, 창원, 전주)에 있는 대형공원을 중심으로 1000여명이 참여하여 11월까지 릴레이로 진행된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이 행사는 올해 5번째로 은행권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고, 해마다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공원의 친구되는 날' 행사는 쾌적한 도시 공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 확산을 위해 지난 2015년 시작된 행사로 지금까지 5년간 4200여명의 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공원녹지 보존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은행연합회, "은행임직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나선다"
은행연합회와 사원은행 임직원 및 가족 600여 명은 지난 12일 서울숲공원에서 '은행이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자원봉사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자원봉사에 참여한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왼쪽)과 사원은행 임직원 등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은행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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