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26개국 찾아가는 자원봉사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
전계열사 동참, 내달말까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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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6개국 찾아가는 자원봉사


우리금융그룹이 국내외서 대대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10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우리은행 등 전 계열사에서 사회공헌 캠페인(사진)을 실시한다.

10일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 차원에서 10월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우리은행 등 전 계열사에서 대대적인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는'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캠페인은 전 계열사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총 26개국 462개 네트워크에서 오는 11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각 국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현지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 캠페인의 첫 행사로 이날 회현동 본점에서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을 위한 코딩교육 장학금 지원과 우리금융그룹 내 IT 전문기업인 우리에프아이에스 직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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