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올해 봉사활동 1만2428시간…3년 연속 2만시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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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CJ대한통운은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임직원의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1만2428시간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1만1069시간)보다 1359시간 많은 수치다.

올해 봉사활동 누적 시간을 하루 단위로 환산하면 515일, 1년 5개월이다. 봉사활동 참여 임직원 2375명이 평균 5시간 이상을 기록한 것이다.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함께한 임직원은 올해만 319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319명은 4151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시간을 환산하면 서울~부산을 자동차로 1000번가량 오갈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현 추세라면 연말까지 봉사활동 누적 2만 시간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CJ대한통운 임직원 봉사활동은 2017년부터 2년 연속으로 2만 시간을 돌파한 바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임직원이 적극 참여한 덕분에 매년 봉사시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며 "CJ그룹의 핵심 가치인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CJ대한통운, 올해 봉사활동 1만2428시간…3년 연속 2만시간 ‘청신호’
CJ대한통운은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임직원의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1만2428시간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오른쪽)과 회사 임직원이 지난 9월 경기도광주도평초에서 아동들에 안전우산을 나눠주며 봉사활동을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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