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제니 김 외국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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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제니 김 외국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지평은 최근 제니 김 시니어 외국변호사(사진)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제니 김 변호사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LL.B.)를 졸업했다. 그는 1996년 캐나다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24년간 캐나다 로펌 바움가르텔 굴드(Baumgartel Gould)와 한국의 신 앤 신(Shin & Shin), 법무법인 세종(1999~2015년), 법무법인 광장(2015~2019년)에서 국제금융, M&A 및 공정거래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의장을 역임했다.

제니 김 변호사는 20여년간 수많은 국내외 기업의 신디케이티드론 거래, 해외자산유동화 거래 등 구조화금융, 인수금융, 선박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금융업무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왔다.

M&A 분야에서는 대한생명보험 인수, 동양엘리베이터와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합병,푸르덴셜 인수·합병, FILA Korea 인수 등 주목할만한 거래들을 다수 수행했다.

제니 김 외국변호사는 지난 5년간 글로벌 은행들과 외국기업들을 위하여 다양한 공정거래 업무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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