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관 NH농협손보 대표, 태풍`미탁` 피해 현장 방문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태풍 미탁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오 대표이사는 경북 영덕 소재 과수 농가와 강원도 삼척과 동해 소재 상가 건물 등에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와 주민을 위로했다.

또 오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후, 지역 담당자들과 농가 경영손실 최소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관 대표는 "최근 연속된 가을 태풍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오병관 NH농협손보 대표, 태풍`미탁` 피해 현장 방문
오병관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손규삼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오른쪽 첫번째), 농가 등과 함께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NH농협손보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