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화재 등 태광그룹 금융사, 1사1교 금융교육 지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 흥국화재, 흥국증권 등은 일주·세화학원 회의실에서 세화고, 세화여고, 세화여중과 금융교육 꿈나무들의 금융 일주 여행 협약을 맺고 금융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 박승철 예가람저축은행 대표와 함께 김재윤 세화고 교장, 김흥기 세화여고 교장, 심윤섭 세화여중 교장이 참석했다.

교육 협약을 통해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의 임직원들은 일주·세화학원 학생들을 찾아가 금융 상식은 물론 금융 지식과 금융 사례 등 다양한 금융 관련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꿈나무들의 금융 일주 여행'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금융정보를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다.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금융교육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교육 과정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는 이번 3개교 협약을 시작으로, 비교적 금융교육을 접하기 힘든 소도시의 학교까지 전국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주현지기자 jhj@dt.co.kr

흥국생명·화재 등 태광그룹 금융사, 1사1교 금융교육 지원
(왼쪽부터)심윤섭 세화여중 교장, 김재윤 세화고 교장, 김흥기 세화여고 교장,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 박승철 예가람저축은행 대표가 '꿈나무들의 금융 일주 여행'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흥국생명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