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야외추리게임 `뿌리 깊은 나무:광화문 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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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한글날을 기념해 체험형 AR(증강현실)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을 선보인다.

30일 교보생명은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추리 게임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보험, 교보문고 등 교육을 통해 참사람의 가치를 전해온 교보생명이 한글 반포 573주년을 기념해 역사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AR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

이번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은 이정명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것이다. AR과 양방향 실시간 통신기술(RTC), 3D-MAX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적용했다. 게이미피케이션은 게임이 아닌 분야에 게임적 요소를 접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광화문 광장, 세종이야기 전시관, 세종문화회관 한글마당 등 광화문 일대 총 7개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적용해 훈민정음의 과학적 원리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교보생명, 야외추리게임 `뿌리 깊은 나무:광화문 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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