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은행·증권 아시아지점 현지채용 직원과 워크숍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23∼28일 은행과 증권사가 아시아 지역에서 현지 채용한 직원 중 우수직원 34명을 모아 워크숍을 열었다.

29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계열사별 간담회와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직원들은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서울총회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범농협 사업장도 견학했다.

26일에는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직원들을 직접 만나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 여부는 현지 인력의 역량에 달려있다"며 "영업환경 개선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