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창업 브랜드 ‘작당’, 업종전환 지원 프로그램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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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창업 브랜드 ‘작당’, 업종전환 지원 프로그램 선보인다
프리미엄당구장 브랜드 '작당'은 기존 타 업종의 사업장들의 업종전환 창업 초기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업종 전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당구장프랜차이즈 작당은 업종을 전환해 재창업을 고려하는 사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안심 업종 전환'은 기존 외식업, PC방, 스크린골프 등에서 업종전환을 하려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기존과 달리 작은 규모로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가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인건비와 재고의 부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외식업과 소프트웨어 사용료 및 업데이트 비용 등 매달 고정 지출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PC방 및 스크린골프장들의 사업자들 대상으로 업종 전환 시에 필요한 인테리어 비용을 일부 지원,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 등을 무료로 대행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당의 이태호 대표는 "최근 당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 당구장 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기존 타 업종의 사업자들의 업종전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은 매달 고정지출비 상승으로 인해 당구장으로 업종 전환을 꾀하려는 분들이다. 변화하는 자영업 시장풍토와 당구장 창업시장의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창업 지원 솔루션을 통해 프리미엄 당구장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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