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우수 스타트업 ‘한 자리에’…자율운행 물류운송차 기업 등 9개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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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우수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위한 공동 행사를 연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대전 KAIST 학술문화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제4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대전지역 내 창업기관, 투자자, 대학 등이 보유한 기업 중 우수 기업으로 평가된 9개사가 참가해 기업 설명회, 제품 시연, 기술금융 상담 등을 진행한다.

참가 기업은 자율주행 물류 운송차 '나르고'를 개발한 '트위니'를 비롯해 자율주행 스마트센서 기업 '비트센싱', 항만 반자율 운항 시스템 기업 '씨드로닉스' 등이다. 또 소형위성발사체 및 위성발사 서비스 기업인 '이노스페이스', 설상 스포츠스키 시뮬레이터 기업 '플레이솔루션', 통풍 치료제 기업 '프로앱텍', 치과 영상장비 기업 '크럭셀', 고순도 유기소재 생산 기업 '일솔레드', 스크린 페인트 기업 '페인트팜' 등도 포함됐다.

임종태 대전창조센터장은 "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이 적기에 투자 유치를 받아 창업기업으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대전지역 우수 스타트업 ‘한 자리에’…자율운행 물류운송차 기업 등 9개사 참가
우수 기업 9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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