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 2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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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타짜3)이 21일 오후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권오광 감독이 연출한 '타짜3'는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의 목숨을 건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타짜'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박정민이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피를 물려받은 주인공 도일출 역을 맡았다.

타짜3의 손익분기점은 약 260만명이다. 2006년 추석을 앞두고 선보인 타짜는 568만명을, 2014년 타짜-신의 손은 401만명을 각각 동원한 바 있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 200만명 돌파
박정민과 임지연이 '타짜' 관람객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인증샷을 찍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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