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집 공개...자취 한 달째 `신생아` 허당미 넘치는 모습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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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집 공개...자취 한 달째 `신생아` 허당미 넘치는 모습 선보여
허당미 선보인 권나라(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권나라가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권나라는 두 동생과 함께 독립 한 달째인 자취 신생아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권나라는 방송에서 아침을 준비하려 했지만 아직은 자신의 부엌에 낯설어 했다. 또 외출 준비를 5분도 안 되는 시간에 끝내는 등 털털한 성품을 보이기도 했다.

권나라 집 공개...자취 한 달째 `신생아` 허당미 넘치는 모습 선보여
특히 권나라는 자신의 투명한 피부 비결인 녹차팩을 선보이기도 했다.

권나라 집 공개...자취 한 달째 `신생아` 허당미 넘치는 모습 선보여
권나라는 "혼자 산다는 건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같다. 외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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