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퍼포먼스논란, 무대서 치마 걷고 엉덩이 흔들어…돌발행동에 댄서도 놀라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현아 퍼포먼스논란, 무대서 치마 걷고 엉덩이 흔들어…돌발행동에 댄서도 놀라
현아 퍼포먼스논란(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현아의 퍼포먼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립 앤 힙', '빨개요', 'Bubble Pop'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검은색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춤을 추던 중 갑자기 뒤를 돌아 치마를 걷고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로 인해 검은색 속바지가 그대로 노출됐고, 속살이 훤히 드러났다. 현아의 돌발 행동에 백댄서들도 적잖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후 현아의 공연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누리꾼들은 '너무 과하다'는 입장과 '나름의 팬서비스일 것'이라는 입장으로 갈려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