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개그맨 서태훈 `컬투쇼`에서 실감나는 사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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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개그맨 서태훈 `컬투쇼`에서 실감나는 사연 소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서태훈(사진=해당 방송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못지 않은 '훈남' 개그맨 서태훈이 16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서태훈은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월.남.쌈'에 동료 문세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서태훈은 청취자들이 보내온 사랑에 관련된 사연을 실감 나게 읽으면서 특유의 코믹한 멘트를 곁들였다.

서태훈은 방송 말미에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 저도 이제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아쉽다. 다시 한 번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서태훈은 주로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갔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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