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유준상·홍은희 부부 광고모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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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자사의 기업이미지 및 보유 브랜드 '코아루'의 가치 제고를 위해 배우 유준상·홍은희 부부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결혼 17년차를 맞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금슬 좋기로 유명한 연예계 대표 부부이자, 다양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유준상·홍은희 부부의 이미지가 한국토지신탁이 추구하는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의 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도록 당사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 와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신탁사의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한국토지신탁, 유준상·홍은희 부부 광고모델로 선정
유준상, 홍은희 부부. <한국토지신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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