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뜨자 방콕이 들썩 … "8000여 다니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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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뜨자 방콕이 들썩 … "8000여 다니티 고마워"



가수 강다니엘(사진)이 팬미팅 투어 방콕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일 강다니엘은 태국 방콕에서 솔로 데뷔 기념 단독 팬미팅 'KANG DANIEL FAN MEETING : BANGKOK'을 개최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에 수록된 전곡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코너들을 준비해 현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intro'로 오프닝을 연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color', 'Horizon', 'I HOPE' 등 모든 수록곡 무대들을 선보였으며, 특별 무대로 저스틴 비버의 'SORRY'로 무대를 준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강다니엘과 팬들은 올림픽 릴레이 게임, 인터뷰 등의 코너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미공개 셀카 공개에 이어 태국어를 배우는 시간까지 다채로운 코너들로 팬미팅 시간이 채워졌다. 이에 보답하듯 방콕 현지 팬들은 강다니엘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준비해 감동을 선사했다.

8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 방콕 공연을 마무리한 강다니엘은 공식 SNS를 통해 "항상 공연장을 응원소리로 가득 채워주는 다니티(팬덤명) 너무 고마워요. 또 만나요, 우리"라며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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