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걸그룹 직업병 고백…힐 신고 격한 춤에 `무릎 이상`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태연 걸그룹 직업병 고백…힐 신고 격한 춤에 `무릎 이상`
사진=JTBC '비긴어게인3'

가수 태연이 걸그룹 '직업병'에 대해 털어놓는다.

6일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에서 태연은 같이 출연하는 폴킴과 김현우에게 버스킹으로 인한 피로를 이야기하며 "10년 동안 힐을 신고 춤을 추는 일이 많아서 무릎에 무리가 간 것 같다"라며 고충을 말한다.

걸그룹의 직업병인 '무릎 이상'을 전해들은 김현우는 소녀시대 노래 중 안무가 어렵기로 유명한 곡 'Catch Me If You Can'를 언급했고, 태연은 칼군무를 위해 땀을 흘리는 걸그룹의 노력을 들려준다.

베를린에서 펼쳐지는 이적-태연-폴킴-김현우-적재의 리얼한 아침 일상과 버스킹 연습 현장은 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비긴어게인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