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논란사과 "반려묘 내보낸 것은 반성, 그러나 여혐 발언 당사자 나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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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논란사과 "반려묘 내보낸 것은 반성, 그러나 여혐 발언 당사자 나 아냐" 해명
가수 김용국(사진=연합뉴스)

가수 김용국이 과거 반려묘 유기 논란 등에 대해 사과했다.

김용국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러 가지의 문제에 대해 모든 일은 제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고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였고, 여전히 부족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김용국은 먼저 반려묘 유기 의혹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는 "여러 고양이들과 생활하면서 고양이들 사이의 마찰을 해결할 방법을 현명하게 판단하지 못해 르시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게 르시도 다른 고양이들도 행복할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 제 잘못입니다"이라며 "이 역시도 잘못된 판단이었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여성 혐오 발언과 관련해서는 "저도 동영상 속 여혐 발언을 한 사람이 저라는 글과 동영상을 확인은 했지만 아이디도 제 것이 아니었고 실제로도 제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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