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급성장염, 촬영 취소·병원行..소속사 "현재 자택서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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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급성장염, 촬영 취소·병원行..소속사 "현재 자택서 휴식 중"
조현 급성장염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캡처)

베리굿 조현이 급성장염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조현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현이 급성 장염을 앓다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는 검사를 마치고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OSEN은 조현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현은 검사 일정으로 인해 KBS N 스포츠 '왕좌e게임' 촬영 일정에도 불참하게 됐다.

조현은 지난 2016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해 활동중이다. 최근 OGN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 레드카펫에서 '아리' 코스프레 의상으로 세간의 집중을 받은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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