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첫 단독 팬미팅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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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첫 단독 팬미팅 설레요"


배우 서강준(사진)이 데뷔 후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일 "서강준이 오는 10월 12일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미비포유)'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서강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진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서강준의 첫 단독 팬미팅이자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함께 하는 자리로 알려져 오랜 시간 그와의 만남을 고대해왔던 팬들에게 더욱 더 뜻깊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서강준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드라마 '왓쳐(WATCHER)'를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했다. 서강준은 비주얼과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춘 배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호평 속에 드라마를 마쳤다. '왓쳐'로 치열한 여름을 보낸 서강준은 곧장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판타지오는 "서강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며 "무엇보다 오랜 시간 서강준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생일인 만큼 서강준과 팬들만의 행복한 따스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2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는 9월 6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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