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테, 9월 신제품 샴푸-리퀴드 솝 출시…"착한 성분 담았다"

독일 화장품 산테, 9월 신제품 샴푸 2종&리퀴드 솝 1종 출시
자연 유래 성분 담은 착한 화장품으로 온 가족 피부관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독일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테, 9월 신제품 샴푸-리퀴드 솝 출시…"착한 성분 담았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철이 바뀌는 시기인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기 쉽다. 때문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화학 성분이 아닌 순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독일에서 4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테는 오는 9월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산테(Sante)는 독일 화장품 기업인 '로고코스'의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로 기초 스킨 케어부터 메이크업 제품까지 화학성분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해 친환경 기업으로써 자연주의 화장품을 알리고 있다. 파라핀, 파라벤, 실리콘 성분, 합성 방부제, 인공향료 및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으며, 까다로운 독일 보건부와 유럽 의회로부터 나뚜르(NaTrue) 인증을 받았다. 또한 無방부제 無인공향료 無화학성분이라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만 인증하는 BDIH 인증까지 받았다.

산테(Sante)는 9월 신제품 샴푸 2종과 리퀴드 솝 1종을 선보인다. 먼저 '글로스 오렌지&코코넛 샴푸'는 유기 재배 된 오렌지 오일과 코코넛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으로, 푸석한 모발에 윤기와 볼륨을 더해 자연스러운 광택을 부여한다. 비타민과 플라보노이드로 항산화 효과가 있는 천연 오렌지 에센스와 비타민 B, 미네랄 등이 풍부한 천연 코코넛 추출물이 함유되어 산뜻한 세정력은 물론, 모발의 영양 공급에도 도움을 준다.

'트리트먼트 징코&올리브 샴푸'는 유기 재배 된 은행나무잎 추출물과 올리브 오일을 담은 제품으로,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을 부여한다.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천연 은행나무잎 추출물과 천연 올리브 오일은 건조한 두피를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샴푸 시 부드러운 거품이 생성되며, 저자극의 섬세한 모발 관리가 가능하다.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알로에&레몬 리퀴드 솝'도 고객들을 찾는다. 리퀴드 솝에 함유된 천연 알로에 베라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건조함을 예방한다. 천연 레몬 껍질 추출물은 뛰어난 세정 효과와 더불어 샤워 후 피부에 부드러움을 남긴다. 상큼한 과일 향의 리퀴드 솝은 손 세정제, 가벼운 세안용, 부드러운 샤워젤 등 온 가족이 다양하게 쓸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다.

독일 화장품 산테(Sante) 관계자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메이크업 제품뿐만 아니라 클렌징, 기초화장품, 헤어 등 다각도로 연구를 거듭하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9월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스 오렌지&코코넛 샴푸', '트리트먼트 징코&올리브 샴푸', '알로에&레몬 리퀴드 솝'은 착한 성분을 담아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유래 제품이다.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가을철 자연 유래 성분의 제품으로 피부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