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불매운동 후기 "속옷, 韓브랜드로 변경..사이즈 꽉 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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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불매운동 후기 "속옷, 韓브랜드로 변경..사이즈 꽉 껴 고민"
조나단 불매운동(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콩고 왕자'로 화제를 모은 출신 조나단이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동우, 장영란, 원흠,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나단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불매운동에 대해 "양심이 느끼는 만큼, 자신이 소신껏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원래 속옷은 항상 유XXX를 애용했다. 그런데 망언 논란 이후 꺼려지게 되더라. 그래서 최근 한국 브랜드를 구매하게 됐다. 문제는 바꾸니까 사이즈 감당이 안 된다. 너무 고민이다. 사이즈가 너무 껴서"라며 "아, 그 얘기를 하려던건 아니고.."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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