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모, 명지대서 명예박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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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모, 명지대서 명예박사학위


명지대는 13일 한국 미술사학의 대가인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사진)에게 미술사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정 전 관장은 위당 정인보 선생의 아들로,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1962년 학예관보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입사했다. 이후 국립경주박물관장을 거쳐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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