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와 열애설에 "친한 동료사이" 부인..잇따른 열애설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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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정유미와 열애설에 "친한 동료사이" 부인..잇따른 열애설 `곤혹`
강타 정유미 (사진=강타 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강타가 하루만에 두 명의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방으로는 레이싱 모델 우주안에 이어 배우 정유미가 거론됐다.

1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불거진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해명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켓뉴스는 강타와 MBC TV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정유미가 2년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타는 우주안에 정유미까지 하루 동안 잇단 열애설에 휘말리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강타는 이날 오전 우주안과의 열애설에도 휩싸였다. 우주안은 자신의 SNS에 강타와의 찜질방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가 삭제해 열애설을 촉발시켰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몇 년 전 끝난 인연"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한 1세대 아이돌 스타로, 8월 4일 새 싱글 '러브 송'(Love Song) 발표를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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