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갓다니엘"… 솔로앨범 선주문 45만 `돌풍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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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다니엘"… 솔로앨범 선주문 45만 `돌풍예감`
강다니엘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역시 갓다니엘"… 솔로앨범 선주문 45만 `돌풍예감`
솔로 데뷔를 하루 앞둔 강다니엘이 데뷔 전부터 돌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선주문 수량이 45만 장(7월 23일 기준)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라고 밝혔다.

"역시 갓다니엘"… 솔로앨범 선주문 45만 `돌풍예감`
강다니엘의 데뷔 앨범 '컬러 온 미'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강다니엘의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강다니엘은 앨범 제작 과정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녹여냈다. 그 덕분인지, 선주문 수량만 45만 장이라는 역대급 기록에서는 솔로로 첫 발을 내딛는 강다니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과 믿음이 엿보였다.

여기에 강다니엘은 24일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티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영상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듣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다만 아직 곡의 퍼포먼스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으로, 그가 실제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컬러 온 미' 앨범 전곡은 25일 오후 6시 공개되며,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프로듀서팀 '디바인 채널'과 안무가 '앙투안' 등이 힘을 모아 강다니엘의 색깔을 살렸다.

한편, 강다니엘은 25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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