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 위주 채광·통풍 극대화 … 생활 인프라 탁월

31일 1순위… 내달 7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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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위주 채광·통풍 극대화 … 생활 인프라 탁월
GS건설이 분양하는 '광주역 자연&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역동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짓는 '광주역 자연&자이' 1순위 청약을 오는 31일 받는다.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1031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74㎡ 170가구, 84㎡A 702가구, 84㎡B 74가구, 84㎡C 85가구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주택 타입별로 4∼5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거실에 우물 천정을 도입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주택 타입에 따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ㄷ자' 형태의 주방 구조, 주방 팬트리는 물론 현관 창고,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침실 붙박이장(자녀방)이 제공된다.

엘리시안가든, 가족산책로 등 조경시설이 갖춰지며 어린이 수목원, 자이팜을 비롯해 다이닝가든, 리빙가든도 들어선다. 단지 건물들이 주변 자연 풍광을 향해 열린 배치로 구성된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강선 경기광주역과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 구도심이 위치해 단지 주변 반경 1㎞로 교통 여건과 교육,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광주초, 경안중, 광주중, 광주중앙고 등 학교들도 자리잡고 있으며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171-1일원에 마련된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7일이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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