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사진이 사라진 송중기 생가...관광객도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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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이 사라진 송중기 생가...관광객도 줄어들까
송중기 박물관으로 꾸며진 '송중기 생가'(사진=대전시 공식블로그 캡처)

송중기 송혜교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송중기 생가'가 화제로 떠올랐다.

'송송커플'의 이혼 준비 소식이 알려진 후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던 '송중기 생가'에서 KBS 2TV '태양의 후예' 관련 사진이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송중기 생가는 송중기가 큰 인기를 끈 뒤 송중기의 아버지가 2017년 '송중기 박물관'으로 꾸며 개방했다. 대전시도 송중기의 생가 인근을 관광지로 개발한 바 있다. 국내외 팬들 찾던 관광지였던 송중기 생가가 이제 관광객 감소에 직면하게 된 셈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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